바뀐 것

메모앱 한줄 · 웹

화면이 어제와 달라졌다면 여기서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. 앱(iOS)의 변경 내역은 App Store의 「새로운 기능」에 있습니다.

2026-09-21

  • 글을 마크다운 원문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. 글 화면 위의 보기 고르개에 「마크다운」이 생겼습니다. 이 편집기는 **굵게**나 ## 같은 표식을 감추고 결과만 보여 주는데, 이 보기에서는 감추지 않고 적은 그대로를 세웁니다. 글자는 고정폭이라 | 로 그린 표의 칸이 세로로 맞습니다.
  • 보기 고르개의 차례가 읽기 · 편집 · 나란히 · 마크다운이 되었습니다. 하는 일이 늘어나는 순서입니다. 글을 누르면 읽기로 열리므로, 지금 서 있는 칸이 맨 앞에 옵니다.
  • 보기를 바꿔도 글이 제자리에 있습니다. 「편집」으로 갈 때 제목이 10픽셀 내려앉고, 「나란히」로 갈 때는 종이가 넓어지며 왼쪽으로 옮겨 앉았습니다 — 읽던 줄을 눈으로 다시 찾아야 했습니다. 이제 네 보기가 같은 폭, 같은 자리에 섭니다.
  • 읽는 중에 글자를 누르면 늘 「편집」으로 열립니다. 고른 보기는 기억되기 때문에, 마크다운을 한 번 고르면 그다음부터 글자를 누를 때마다 표식이 드러난 화면이 떴습니다. 그 손짓의 뜻은 「이 낱말을 고치겠다」입니다.

2026-09-20

  • 노트 목록의 줄이 서로 겹쳐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. 왼쪽 목록에서 글 하나를 새로 적거나 고치면, 그 아래 줄들이 18픽셀씩 위로 올라앉아 앞 줄의 둘째 줄을 덮었습니다. 한 번 어긋나면 그 화면에서는 스스로 낫지 않았습니다.
  • 테마가 넷으로 다시 그려졌습니다 — 애플 스타일 · 구글 스타일 · 노트 · 다크. 전에는 밝은 테마 셋이 글자색을 똑같이 쓰고 바탕색만 갈아입어서, 「종이」는 따뜻한 바탕에 찬 남색 글자가 얹혀 탁했고 「한줄 블루」는 밝은 테마와 거의 구분되지 않았습니다. 이제 셋이 글자색 · 선 굵기 · 모서리까지 각자 다릅니다. 전에 고른 테마는 그대로 남고 이름만 바뀝니다.
  • 노트 화면에 한눈에 보는 판이 생겼습니다. 해시태그 많은 순 · 고정한 글 · 최근 적은 순 · 손 안 댄 순 · 첨부 많은 순, 그리고 최근 열두 달의 막대. 왼쪽 목록 맨 위의 「대시보드」로 언제든 돌아옵니다.
  • 글 목록과 첨부 목록이 카드로 섭니다. 한 줄씩 늘어선 게시판보다 촘촘해서 한 화면에 더 많이 보입니다.
  • 오늘 화면이 「다음 할 것」 하나를 파란 면으로 들어 올립니다. 이동 시간을 적어 두면 나설 때를 대신 셈해 말합니다 — 「오후 2:00 · 이동 40분」이면 「오후 1:20 에 나서면 됩니다」.
  • 「이동 40분」을 적으면 그 40분이 저장됩니다. 전에는 그것을 일정 길이로 잘못 읽어 버렸습니다. 폰에서 적어 둔 이동 시간도 웹에서 글을 고쳐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
  • 한 줄을 읽는 규칙이 앱과 다시 같아졌습니다 — 정답 케이스 251개를 전부 통과합니다. 「걷기 · 뛰기 · 타기 · 받기 · 넣기 · 고치기 · 바꾸기 · 배우기 · 끝내기」로 끝나는 줄도 할 일로 섭니다.
  • 모양 설정이 데스크톱에서도 한 번에 바뀝니다. 폰에서는 보기 · 밀도 · 테마 · 언어가 나란히 있었는데 데스크톱 메뉴에만 테마가 빠져 있어서, 같은 앱인데 한쪽에서는 설정까지 들어가야 했습니다.
  • 폰에서 활동 막대의 이번 달 이름이 사라지지 않습니다.
  • 브랜드 자료를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— 아이콘 · 색 · 화면 사진 · 영상을 낱개로도, 묶음 넷으로도 받습니다.

2026-09-19 (밤)

  • 폰에서 테마 「시스템」을 고를 수 있습니다. 테마 다섯이 한 줄에 서 있어서 좁은 화면에서 다섯째가 화면 밖으로 밀려 있었습니다 — 가로 스크롤도 안 생겨서 사실상 넷짜리 설정이었습니다. 이제 줄이 바뀌어 다섯이 다 보입니다.
  • 폰에서 체험 줄이 다 읽힙니다. 「체험 중입니다 — 적는 것은 …」까지만 보이고 뒤가 잘렸습니다 — 오른쪽 단추가 자리를 다 먹었기 때문입니다. 좁은 화면에서는 단추가 「로그인」으로, 문장이 「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」로 줄어듭니다(넓은 화면은 그대로입니다).
  • 내년 일정에 연도가 붙습니다. 「9/15」처럼 연도를 안 적은 날짜가 이미 지났으면 내년으로 읽는데(9월 19일에 적은 「9/15」는 2027년입니다), 화면이 연도를 안 보여 줘서 「앞으로」에 선 것이 내년 것인 줄 알 수 없었습니다.
  • 줄 전체가 날짜와 「마감」뿐이면 제목이 「마감」이 됩니다. 「이번달 30일 마감」의 제목이 줄 전체여서, 목록에서 제목과 오른쪽 날짜가 같은 것을 두 번 말했습니다. 「내일까지」처럼 조사만 남는 줄은 그대로 원문입니다.
  • 휴지통이 앱과 한 자리가 되었습니다. 앱(iOS) 1.7 부터는 폰에서 지운 것도 웹 휴지통에 서고, 어느 쪽에서든 되살립니다. 그동안 웹은 「폰에서는 바로 사라지고, 되살리는 것은 웹에서 합니다」라고 안내했습니다 — 그 문장과 개인정보 처리방침 제4조를 함께 고쳤습니다. 기간(14일)과 보관 위치는 바뀌지 않았습니다.
  • 한 줄을 읽는 규칙이 앱과 다시 같아졌습니다. 앱이 직무별 한 줄 68개를 돌려 찾은 결함들을 고치고 정답 케이스를 244개로 늘렸습니다. 웹도 그 244개를 전부 통과합니다.
    가장 넓게 걸린 것은 「마감」이었습니다. 과거형 어미(끝냄·다녀옴의 ㅁ 받침)에 걸려 날짜가 통째로 버려지고 있었습니다 — 「이번달 30일 마감」과 「내일까지 소재 마감」이 날짜 없는 노트가 됐습니다. 이제 할 일과 마감으로 섭니다.
    그 밖에 새로 읽습니다 — 여러 요일(「매주 화 목」 · 「매주 월수금」, 전에는 첫 요일만 읽고 나머지가 제목에 남았습니다) · 「화요일마다」 · 「주말」 · 「다음달 1일」 · 「다음 달 15일」 · 「이번달 30일」 · 맨 「다음 달」 · 「매월 말일」. 담을 칸이 없는 것은 제목을 더럽히지 않습니다(「9/15~9/17 출장」이 「~9/17 출장」에서 「출장」으로, 「격주 토요일 출근」이 「격 출근」에서 「출근」으로).
    오전·오후가 안 적힌 숫자 시각은 오후로 읽습니다(앱이 답을 바꿨습니다). 「내일 3시 치과」가 새벽 세 시에서 오후 세 시가 되고, 「3시 통화」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 오후입니다. 8~11시는 그대로 오전 먼저이고, 지났으면 같은 날 오후입니다.
  • 묶음 이름(「오늘 적은 것」 등)의 자간을 앱 명세에 맞췄습니다 — 한글 소제목은 자간을 벌리지 않습니다.

2026-09-19 (저녁)

  • 화면이 더는 흔들리지 않습니다. 어느 화면에 들어가도 내용이 뜨는 순간 전체가 한 번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— 로그인 전에 뜨는 파란 띠와 화면 폭이 뒤늦게 정해지고 있었습니다. 브라우저가 재는 값으로 0.19 였고(0.1 미만이 「좋음」) 지금은 0 입니다.
  • 읽기 ↔ 편집이 제자리에서 바뀝니다. 「편집」을 누르면 위 바가 한 줄 늘고 제목이 34px 에서 22px 로 작아지고 글이 12px 옆으로 갔습니다. 이제 셋 다 그대로입니다. 아래 단추도 자리가 굳었습니다 — 왼쪽은 언제나 보관·삭제, 오른쪽 끝은 「고치기」 또는 「완료」.
  • 오늘 화면에서 적은 글이 노트에서도 보입니다. 그전에는 오늘 화면에 무엇을 적어도 할 일로 굳어서, 노트 화면·서랍·전체 목록 세 곳이 모두 「아직 적은 메모가 없습니다」라고 했습니다. 지금은 적은 대로 나뉩니다 — 「우유 사기」는 할 일, 「8월 캠페인 회고 초안 …」은 노트, 「어제 오후 2시 영업 콜」은 지난 일의 기록입니다.
  • 태그 칩의 수가 목록과 맞습니다. 「#마케팅 1」이라고 세는데 눌러 보면 아무것도 없던 자리를 고쳤습니다. 노트가 없고 할 일이 있으면 그렇게 말하고 「오늘」로 가는 길을 붙입니다.
  • 글 왼쪽에 뜨던 손잡이(+ · ⋮⋮)를 걷었습니다. + 가 하던 일은 본문에 / 를 치거나 위 도구 줄에서 그대로 할 수 있습니다.
  • 오늘의 시간 축에서 제목이 잘리지 않습니다. 30분 일정은 「09:30」 아래에 제목이 반쯤 베인 채로 그려졌습니다 — 이제 시각과 제목이 나란히 섭니다. 시각이 없는 할 일이 종일 칸에 전부 쌓이던 것도 셋까지만 보이고 나머지는 접힙니다.
  • 잔가지를 걷었습니다 — 같은 셈을 두 번 말하던 줄, 모든 줄에 붙던 「9/19 작성」, 다 쓴 뒤에도 남던 안내 두 줄, 첨부가 없는데 서 있던 「첨부파일」 제목, 한 번도 고치지 않은 새 노트의 「고치기 전 내용 1개」, 저장 뒤 빈 칸 밑에 남던 날짜·시간 칩(이제 「방금 적은 「…」」이라고 무엇의 것인지 말합니다), 그리고 「로그인하고 계정으로 옮기기」 단추를 덮던 알림.
  • 키보드로 본문에 닿습니다. 왼쪽 달력의 칸 42개가 전부 Tab 차례에 있어서 적는 칸까지 55번을 눌러야 했습니다. 이제 한 번이고, 달력 안은 화살표로 움직입니다.
  • 글쓰는 종이의 한 줄이 짧아졌습니다(1,280px → 1,120px). 한글 여든여섯 자에서 일흔넷으로 줄었습니다. 노트 목록의 「이 조건 저장」 단추는 걷었습니다.
  • 설정 화면이 넓은 창에서 두 칸으로 섭니다.

2026-09-19

  • 노트 화면이 목록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. 요약 판(쌓인 글·태그·첨부)은 접힌 머리말이 되어 필요할 때 펼치고, 그 아래로 글 목록이 바로 섭니다. 닫혀 있어도 「쌓인 글 17」처럼 수는 보입니다.
  • 목록의 줄을 누르면 오른쪽에 그 글이 펼쳐집니다 — 목록을 잃지 않고 읽습니다. 거기서 「전체 화면으로」 누르면 그 글만 크게 보고, 「고치기」는 편집으로 갑니다. Esc 로 닫힙니다.
  • 목록 아래에 사진이 격자로 섭니다(열둘까지, 없으면 아예 안 그립니다). 녹음·문서까지 포함한 전체는 「첨부 화면에서 모두 보기」로 갑니다.
  • 「최근 노트」 칸은 없어졌습니다 — 바로 아래 목록이 같은 일을 두 번 하고 있었습니다.
  • 왼쪽 메뉴에서 설정이 계정 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(거기 이미 있어서 같은 곳으로 가는 길이 둘이었습니다). 첨부와 휴지통 사이에 금을 넣었습니다 — 위는 지금 쓰는 것, 아래는 지운 것입니다.
  • 노트 화면의 찾기 서랍은 늘 펼쳐져 있습니다. 줄이는 기능은 없앴습니다 — 좁혀 두면 날짜와 제목 몇 자만 남아서, 그 상태로는 서랍이 하는 일(읽던 자리를 잃지 않고 옆 글로 넘어가기)을 못 했습니다. 폭은 경계를 끌어 바꿉니다. 좁은 화면에서는 글 위 띠의 손잡이로 덮어 열고 닫습니다.
  • 넓은 화면에서 좌우가 비지 않습니다. 오늘·달력·첨부 화면이 창 크기에 맞춰 넓어지고(1,600px·2,100px 에서 한 번씩), 오늘의 시간 축도 함께 자랍니다 — 그동안 27인치에서도 화면 가운데 704px 띠로 서 있었습니다.
  • 노트 목록과 편집 화면도 넓어졌습니다. 게시판은 창을 그대로 쓰고(아주 큰 화면에서는 제목과 날짜가 지나치게 멀어지지 않게 붙듭니다), 글을 쓰는 종이는 880px 에서 1,280px 로 늘었습니다. 글줄이 길어지는 것이 불편하면 「나란히」를 쓰세요 — 두 열이라 창을 다 쓰면서도 한 줄이 짧습니다.
  • 설정 화면이 두 칸으로 섭니다(1,600px 이상). 카드가 옆으로도 놓이면서 남던 자리가 채워집니다 — 이름표와 손잡이 사이를 벌리지 않으려고 폭을 늘리는 대신 칸을 나눴습니다.
  • 「움직임」 설정이 생겼습니다(설정 → 모양). 시스템에 맞춤·켬·줄임 셋입니다.
    그전에는 기기 설정의 「동작 줄이기」 하나만 봤습니다. 그런데 윈도와 맥의 「애니메이션 효과」를 꺼 두면 브라우저가 같은 신호를 보냅니다 — 데스크톱을 빠르게 하려고 끈 분에게도 앱의 움직임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. 이제 「켬」을 고르면 그 설정과 무관하게 움직이고, 「줄임」을 고르면 기기가 조용하지 않아도 조용합니다. 아무것도 고르지 않으면 예전처럼 기기를 따릅니다.
    조용한 쪽도 완전히 정적이지는 않습니다 — 자리를 옮기는 움직임만 빠지고, 화면이 바뀔 때의 스며듦은 남습니다(멀미의 원인은 움직임이고 밝기가 아닙니다). 이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.
  • 화면이 갈릴 때의 움직임을 눈에 보이게 키웠습니다(12px → 32px, 0.2초 → 0.26초). 방향은 그대로입니다 — 뒤쪽 탭은 오른쪽에서, 글 하나로 들어가는 것은 아래에서.

2026-09-18

  • 노트 목록이 게시판이 되었습니다. 제목이 한 줄씩 쌓이고 오른쪽에 태그·첨부·날짜가 붙습니다 — 한 화면에 세 배 넘게 보입니다. 사진을 찾을 때는 갤러리로 바꿉니다(그 단추가 목록 화면에 없던 것도 고쳤습니다).
  • 고치는 자리가 하나가 되었습니다. 글은 노트 상세 화면에서만 고칩니다 — 목록 줄과 옆 패널은 읽는 자리이고, 거기서 「고치기」를 누르면 그 글의 편집으로 갑니다. 같은 글을 네 군데서 고칠 수 있던 동안은 어느 자리의 저장이 이기는지 사람이 알 수 없었습니다.
  • 화면이 툭 바뀌지 않습니다. 탭 사이는 옆으로, 목록에서 글로 들어갈 때는 깊이로 이어지고, 판이 닫힐 때도 스러집니다(열릴 때만 움직이고 닫힐 때 사라지던 자리들). 왼쪽 메뉴는 접고 펼 때 글자와 폭이 차례로 움직입니다 — 펼 때는 아예 전환이 없었습니다.
  • 짧게 기다릴 때는 아무것도 깜빡이지 않습니다. 0.24초 안에 끝나는 읽기에는 뼈대를 세우지 않고, 다 읽으면 글이 스며듭니다. 누른 것은 살짝 눌려 들어갑니다(손가락에는 hover 가 없으니 그것이 유일한 「닿았다」 신호입니다).
  • 기기 설정에서 「동작 줄이기」를 켜 두셨다면 위의 움직임은 전부 꺼집니다.
  • 지울 때 한 번 묻습니다 — 「휴지통으로 옮기시겠습니까?」. 옮긴 뒤 5초 동안은 되돌리기도 그대로 뜹니다.
  • 휴지통이 왼쪽 메뉴에 섰습니다. 설정을 열지 않아도 지운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.
  • 휴지통에 두는 기간이 30일에서 14일로 줄고, 그 기간이 지난 것은 서버가 하루 한 번 정말로 지웁니다 — 그 사본에만 딸린 사진·녹음·문서까지 함께. 그전에는 휴지통 화면을 열 때만 정리됐습니다.
  • 메모를 누르면 읽기로 열립니다. 고칠 때는 위의 「편집」이나 「고치기」를 누르거나, 고칠 글자를 바로 누르면 그 자리에 커서가 갑니다.
  • 노트 목록을 줄여도 날짜와 제목이 남습니다 — 「07/19 오늘은…」 꼴로. 아이콘 셋만 남던 띠가 목록이 되었습니다.
  • 왼쪽 메뉴를 접어도 접기 단추와 계정 줄이 제자리에 있습니다. 접으면 발치가 위로 올라오던 것을 고쳤습니다.
  • 오늘 화면의 「앞으로」가 펴진 채로 섭니다. 할 일은 마감이 없어도 열 개까지 펼치지 않고 보입니다.
  • 새 노트 화면에서 파일을 붙일 수 있습니다(그림만이 아니라 PDF·문서도). 마치면 저장했다고 말하고, 「완료」에 ⌘/Ctrl+Enter 가 적혀 있습니다.
  • 줄에서 오른쪽 클릭하면 그 줄의 메뉴가 뜹니다 — 새 탭에서 열기·보관·복제·링크 복사·공유·삭제. 글을 쓰는 칸에서는 브라우저 메뉴를 그대로 씁니다(철자 검사·붙여넣기가 거기 있습니다).
  • 줄 왼쪽의 ⋮⋮ 를 누르면 줄 메뉴가 열립니다 — 위로·아래로 옮기기, 복제, 삭제, 제목·할 일·목록으로 바꾸기. 끌면 옮기는 것은 그대로입니다. 마우스를 갖다 대면 사라지던 것을 고쳤습니다.
  • 글자를 고르면 뜨는 말풍선에 할 일·목록·코드 블록이 붙었습니다.
  • 노트에는 없는 「일정 고치기」를 걷었습니다. 노트를 할 일로 바꾸는 것은 줄의 「⋯」 메뉴에 있습니다.
  • 읽기 전용 공유 링크에 그 노트의 첨부가 함께 담깁니다. 파일 하나 25MB·링크 하나에 100MB·20개까지이고, 담기지 않은 것은 개수를 알려 드립니다. 링크를 거두면 첨부도 같은 순간에 닫힙니다.
  •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— 사진 25MB, 그 밖의 파일 100MB. 계정 전체 5GB 는 그대로입니다.
  • 프로모 코드를 받은 분은 링크 하나로 옵니다 — 코드가 채워진 채 서고, 「코드 확인」만 누르면 됩니다.

2026-09-15

  • 로그인 없이 바로 적어 볼 수 있습니다. 적은 것은 이 브라우저에만 있다가, 로그인하면 계정으로 함께 옮겨 갑니다.
  • 지운 것은 30일 동안 휴지통에 있습니다 — 설정의 「자료」에서 되살립니다. 「전부 지우기」도 휴지통을 지납니다. 폰에서는 지운 즉시 사라지고, 되살리는 것은 웹에서 합니다.
  • 노트 하나를 읽기 전용 링크로 나눌 수 있습니다. 「⋯」 메뉴에서 만들면 주소가 바로 복사되고, 설정에서 언제든 거둡니다. 검색에는 안 올라갑니다.
  • 다른 앱에서 내보낸 마크다운(.md) 파일을 노트로 들여옵니다. 파일 하나가 노트 하나이고, 이미 있는 노트를 덮지 않습니다.
  • 일정은 사용자가 고를 때만 일정이 됩니다. 「오늘 헬스」처럼 적어도 저절로 달력에 올라가지 않습니다.
  • 반복하는 것에 체크하면 다음이 언제인지 말하고, 그 자리로 가는 단추가 함께 뜹니다.
  • 달력 아래에 색이 뜻하는 것을 적었습니다. 화살표 글쇠로 날짜 사이를 다니고, PageUp·PageDown 으로 달을 넘깁니다. 시간 축은 그날 잡힌 것에 맞춰 줄어듭니다.
  • 1,200자가 넘는 긴 글은 읽기로 열립니다. 고칠 것이 있으면 본문을 누르면 그 자리에 커서가 갑니다.
  • 노트 서랍의 폭을 끌어서 정합니다. 글쇠로도 됩니다.
  • 저장이 안 갔을 때 적은 것이 어디 있는지 함께 말합니다. 첨부 자리가 8할을 넘으면 막히기 전에 한 번 알려 드립니다.
  • 글쇠로 다니는 분을 위해 「본문으로 건너뛰기」가 생겼고, 끝낸 줄의 글자가 읽을 수 있을 만큼 진해졌습니다.
  • 설정의 「자료」 맨 앞에 적은 것을 어디에 두는지 한 줄로 적었습니다. 도움말에서 App Store 로 갑니다.
  • 안내 글 셋이 생겼습니다 — 적는 법, 폰에서 컴퓨터로, 정리하는 법.
  • 앱 주소를 카카오톡이나 슬랙에 붙이면 이제 카드가 제대로 뜹니다. 받는 조각 수를 554개에서 355개로 줄였습니다.

2026-09-10

  • 화면 보기 모드가 왼쪽 메뉴 맨 위로 올라갔습니다 —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자리입니다. 노트에서는 목록과 갤러리, 목록일 때는 1·2·3열, 달력에서는 그 날 적은 것을 목록과 격자로 나눕니다. 고를 것이 없는 화면에서는 줄째로 뜨지 않습니다.
  • 3열로 두면 옆 창을 열어도 3열입니다. 창 크기가 바뀌어도 정한 열 수를 지킵니다.
  • 첨부를 한 번에 zip 으로 내려받습니다. 파일 이름과 아이콘이 한 줄에 놓이고, 텍스트·PDF·HTML·문서·표는 눌러서 그 자리에서 봅니다.
  • 편집기가 마크다운 기호를 감춥니다. 굵게 쓴 글자는 굵게 보이고, 커서가 있는 곳이라고 해서 모양이 달라지지 않습니다.
  • 오늘 화면에서는 할 일만, 노트 화면에서는 노트만 적습니다. 저장 표시는 새 글 적는 칸 오른쪽 끝에 작게 뜹니다.
  • 노트에는 일정이 없으므로 일정 단추가 눌리지 않고, 왜 그런지 그 자리에 뜹니다.
  • 소개 페이지에 37초짜리 소개 영상이 생겼습니다 — 한 줄을 적고 그것이 갈리는 데까지, 실제 화면입니다. 이 화면에서 그대로 재생되고, 재생을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내려받지 않습니다.
  • 바닥글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넣었습니다.
  • 없는 주소를 열면 앱 껍데기 대신 「없는 주소입니다」가 뜹니다. 평문(http)이나 www 로 오면 정본 주소로 보냅니다.
  • 다시 찾아올 때 더 빨리 뜹니다 — 앱 파일과 서체, 그림을 브라우저가 다시 묻지 않고 씁니다.

2026-09-09

  • 웹 이용이 전부 무료가 됐습니다 — 사진·녹음·파일을 올리는 것까지. 계정마다 저장 용량 상한이 하나 있고, 넘으면 이미 올린 파일은 그대로 두고 새 파일만 올라가지 않습니다.
  • 사진과 파일을 여러 장 한 번에 올립니다 — 「파일 올리기」도 이제 여러 장을 받고, 올라가는 동안 몇 장 중 몇 장인지 보입니다.
  •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붙습니다 — 메모를 읽는 중에도 그 화면 아무 데나 놓으면 되고, 한 줄 입력에 놓으면 그 파일들로 메모가 하나 생깁니다. 첨부는 클라우드에 그대로 올라갑니다.
  • 왼쪽에 「첨부」와 태그, 저장한 뷰가 생겼습니다. 첨부에는 사진뿐 아니라 녹음과 문서도 모이고, 태그는 많이 쓴 것부터 개수와 함께 보입니다.
  • 본문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고쳐집니다. 긴 글은 「새로 적기」가 빈 종이를 엽니다 — 첫 글자를 치는 순간 메모가 생깁니다.
  • 편집기에 굵게·기울임 같은 서식 단축키가 생겼고, Enter 로 목록과 체크박스가 이어집니다. 웹에서 복사한 글을 붙여넣으면 서식이 따라오고, 고른 글자 위에 주소를 붙여넣으면 링크가 됩니다.
  • 편집기 안에서 이미지 링크가 그림으로 보이고, 쓰는 중에 편집기 안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. 저장하기 직전의 판은 메모 아래 「이전 판」에서 되찾습니다 —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로그아웃하면 지웁니다.
  • 줄마다 「⋯」 메뉴가 생기고 줄 안의 #태그를 누를 수 있습니다. 여러 개를 한꺼번에 보관·고정·완료한 것과 첨부를 뺀 것도 5초 안에 되돌립니다.
  • 불러오는 동안 빈 화면 대신 자리를 지키는 표시가 뜨고, 단추 이름표가 단축키를 함께 알려 줍니다.
  • 처음 오신 분께는 예시 세 줄을 보여 드립니다 — 누르면 입력 칸에 채워지고, Enter 를 누르기 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. 설정은 계정·모양·자료·도움말 네 갈래로 나눴습니다.

2026-09-08

  • 폰에서 오프라인 배지가 아래 탭을 덮던 것을 고쳤습니다.
  • 로그아웃하면 이 브라우저에 남아 있던 메모와 초안도 함께 지웁니다.
  • 저장한 뒤에도 일정·마감·반복을 웹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.
  • 첨부마다 저장 단추가 생겼습니다.
  • 태그 자동완성이 다른 메모에서 쓰던 태그도 알려 줍니다.
  • 「동작 줄이기」를 켠 분에게 화면 움직임이 실제로 줄어듭니다.

2026-09-07

  • 아이콘을 앱과 같은 얼굴로 바꿨습니다.
  • 웹이 Pro 전용이 아니게 됐습니다 — 글은 무료로 읽고 쓰고 고칩니다. 첨부의 클라우드 저장만 Pro입니다.
  • 노트 목록을 1·2·3열로 볼 수 있고, 정렬 기준과 밀도를 고를 수 있습니다.
  • 지금 걸어 둔 필터에 이름을 붙여 저장할 수 있습니다.
  • 사진을 올릴 때 위치정보를 지웁니다(기본값).
  • 언어·테마·주 시작 요일·12/24시를 고를 수 있습니다.